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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 |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유기성목사 설교 선한목자교회 : 갓피플Tv [공식제휴] 45 개의 자세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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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 시111:1-10
1.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3.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4.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6. 그가 그들에게 뭇 나라의 기업을 주사 그가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도다
7. 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8. 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9.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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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

잠언 9:10 KRV.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KRV: 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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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bible.com

Date Published: 4/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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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9:10)경외는 히브리어 ‘야레’로 원뜻은 ‘두려워하다’.는 뜻으로 풀이하자면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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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nointingch.org

Date Published: 5/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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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 사람’의 근본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가 있다 – 아이굿뉴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7). 이 절은 잠언 전체의 주제성구로 종종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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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igoodnews.net

Date Published: 7/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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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것이 지식의 근본 – 네이버 블로그

잠언 1장7절~8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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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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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 – Daum 블로그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다'(잠9:10)라는 말씀은 명언입니다. 여기서 ‘근본’으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테힐라’라는 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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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log.daum.net

Date Published: 6/2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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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1/22(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10).” (잠 9:10)은 잠언서 전체의 핵심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지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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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iblenara.org

Date Published: 5/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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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인 5가지 이유 – 기독일보

여호와를 경외할 때 얻게 되는 이 지혜는 단지 지식과 정보를 얼마 더 습득하는 것과 비교되지 않는다. 이 지혜는 모든 지식의 샘과 같아서 우리의 자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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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r.christianitydaily.com

Date Published: 1/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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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장 7-9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라” 그렇습니다. 여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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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redlongstone.com

Date Published: 12/5/2022

View: 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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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유기성목사 설교 선한목자교회 : 갓피플TV [공식제휴]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유기성목사 설교 선한목자교회 : 갓피플TV [공식제휴]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

  • Author: 갓피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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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8.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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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7/22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9:10)

경외는 히브리어 ‘야레’로 원뜻은 ‘두려워하다’.는 뜻으로 풀이하자면 자기 한계를 알며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존경을 근거로 한 거룩한 두려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하나님 중심적인 삶으로 살도록 지으셨기 때문에 이 경외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오직 자신만을 예배하고 섬기도록 우리에게 십계명과 같은 율법을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 중심적으로 살도록 창조하셨지 인본주의적으로 살도록 창조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존경을 근거로 한 경외심은 우리를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도록 해 줍니다. 경외심이 충만한 사람은 절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 죄악의 삶을 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하나님께만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에게는 주의 신실하신 언약을 이행하시며 하나님의 친밀하심의 은총이 함께 할 것입니다.(시25:14)

그러나 만약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경외의 마음이 없다면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을 것입니다. 잘 읽지도 않을 것이며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이 지혜롭고 보배로운 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에겐 돼지에게 보물을 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만일 경외감이 없이 하나님을 단지 사랑이 많으시고 용서를 베푸시는 분으로만 생각한다면, 그에게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에게 거룩함은 구약 시대에 율법주의의 구태의연한 산물로 느낄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긍정적으로만 인정해 주시는 분으로만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죄 가운데 빠져있으면서도, 습관적인 죄에 있으면서도, 본인은 하나님으로부터 늘 인정받고 있다고 느낄 것입니다. 그에게 자기부인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축복의 통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얽어매는 사탄의 교묘한 술수로 느낄 것입니다.

그래서 잠9:10절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헤의 근본이요’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은사가 많고 주의 일을 잘 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은 지혜의 근본이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한과 절대주권을 온전히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시25:14)

적용)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옷을 입었습니다. 그렇기에 그 힘든 십자가의 삶도 감당하심으로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진정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십자가도, 자기부인도, 억울함도, 세상의 두려움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참된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눅6:46) 주를 경외하는 법을 배우십시요!

365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기

http://www.facebook.com/anointingch.org

(페이스북에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written by Samuel Hong

‘된 사람’의 근본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가 있다

유선명 교수의 잠언이야기 ④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잠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7). 이 절은 잠언 전체의 주제성구로 종종 인용됩니다. 여기 ‘근본’으로 옮긴 히브리어 단어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라는 창조기사에서 ‘태초’로 번역된 것과 동일한 단어입니다. 성경 전체의 용례를 두루 보아도 이 말씀은 “하나님 경외는 인간 지성활동의 요체, 알파와 오메가”라는 식의 해석보다, 배움과 성숙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평이한 이해가 더 적절해 보입니다. 얼핏 단순해 보이는 이 말씀에는 ‘인식론의 전제로서의 지식’ 같은 건조한 개념으로 요약할 수 없는 포괄적이고도 역동적인 사상이 담겨 있습니다. 잠언에서 지식은 정보가 아니라 슬기로운 판단과 삶의 태도를 아우르는 인격 전체를 가리킵니다.

그러한 인격은 지속적인 성찰과 훈련을 통해 빚어지기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난 사람’이지만 인격자는 ‘된 사람’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된 사람’이 갖춘 ‘됨’의 상태가 잠언이 말하는 지식-분별-지혜의 인성을 표현하다면, 된 사람으로 되어 가는 그 과정의 출발점에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가 놓인다는 것이 여호와 신앙, 구약 신앙의 핵심입니다.

잠언이 지혜의 책이라는 말은 그 지혜가 어떤 지혜인가라는 설명을 덧붙이지 않으면 큰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성경의 지혜를 세상에서 말하는 지혜와 구별하는 근본적 변별성이 바로 ‘하나님 경외’에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마땅히 가져야 할 반응으로, 우리 내면의 태도와 더불어 일상의 선택을 통해 표현하는 신앙적 실천을 가리킵니다. 여호와 경외의 중요성은 잠언 1:7에 담긴 신앙선언문이 잠언 9:10에 변주되어 1~9장의 프레임을 이루며(“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마지막 장인 31장에서도 이상적인 여인상의 결론이자 잠언 전체를 마무리하는 핵심표현으로 ‘여호와 경외’가 등장하는 것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 31:30).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은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됩니다. 히브리 시문은 주로 평행(병치)되는 두 시행을 함께 살펴야 그 의미가 분명해지는데, 1:7 상반절의 하나님 경외가 하반절에서는 어리석은 자의 행동과 대비되는 데 주목해야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지혜와 훈계를 멸시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 어리석은 자는 히브리어 ‘에빌’인데, 잠언에서 어리석은 자를 가리키는 세 단어 중 가장 불량한 사람을 가리켜 쓰입니다. 즉 지력이 떨어지거나 지식이 없어서 실수하는 사람이 1단계, 반복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2단계라면, 아집과 교만에 빠져 가르침을 비웃는 상태에 있는 3단계 바보가 에빌입니다. 시편 1:1에도 복있는 사람이 피해야 할 행동들이 나오는데, 동일한 방식으로 악인→죄인→오만한 자로 점점 더 악화되는 인간군상 중 최종단계가 바로 ‘비웃는자’ 레쯔입니다. 참된 신앙은 겸손한 인격으로 발현됩니다. 우리는 겸손해야 배울 수 있습니다.

지혜의 화신이신 예수께서는 당신의 말씀에 순종한 인생은 반석 위에 세운 집, 불순종한 인생은 모래 위에 세운 집이라 하셨습니다(마 7:24~27).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이 땅에서 영원으로 이어지는 복된 인생의 출발점이자 근본입니다.

백석대 교수·구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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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것이 지식의 근본

잠언 1장7절~8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묵상

​하나님은 살아계신분이시며, 우리안에 계신분이십니다. 세상의 모든 학문과 지식을 아무리 많이 알고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경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알아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 지식의 깊이에 놀라울 따릅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구절도 그냥 쓰여진 것이 없습니다. 말씀이 살아서 움직이며, 지혜와 명철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귀한 하나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함이 더욱 감사합니다.

잠언9장10절 ” 여호와를 경외하는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기도

​여호와를 알고 배워가는 가는일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주님을 몰랐다면, 세상을 좋아하고, 돈을 좋아하며 살았을겁니다. 지혜를 엉뚱한곳에서 구하고, 자기 고집대로 교만하게 살아가는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을 믿고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었을뿐 아니라,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열정으로 가득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

성경본문: 잠9:7-12절

솔로몬은 우리가 가지고 싶어하는 모든 것을 누렸던 사람입니다. 그는 엄청난 부자였고, 또한 지혜의 왕이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솔로몬보다 똑똑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연구하고 공부했는지 솔로몬의 지혜는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각 나라에서 유명한 자들이 찾아 올 정도로 대단하였습니다. 그런 솔로몬이 사람이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한 평생 고민하다가 그의 마지막 결론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라고 내렸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이 땅의 문제뿐만 아니라 영생의 문제까지도 해결해 줍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러한 지혜의 말씀을 무시합니다.

우리는 시가서 욥기, 잠언, 전도서가 갖고 있는 사상적 공통분모는 ‘여호와 경외 사상’입니다 . 이 세 권의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모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잠언은 여호와 경외하는 신앙을 인식론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으며, 전도서는 존재론적 관점에서, 욥기는 신론적 관점에서 각각 접근하고 있습니다. 잠언에 나타난 여호와 경외하는 신앙은 총 31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첫째, 1~9장은 잠언 전체의 서론으로 솔로몬이 아들을 훈육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지혜를 반드시 얻으라’는 교훈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10~29장은 잠언의 본론 부분인데 지혜와 결혼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30-31장은 지혜를 얻는 자의 복을 “현숙한 여인”를 등장시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혜’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호크마’라는 여성형 명사인데, 여성형이기에 자연스럽게 문맥의 발전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여성으로 의인화되어 기록하고 있습니다 . 결국 아들에게 지혜를 얻으라는 솔로몬의 교훈은 궁극적으로 ‘지혜라는 여인과 결혼하라’는 남녀관계의 메타포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다’(잠9:10)라는 말씀은 명언입니다. 여기서 ‘근본’으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테힐라’라는 단어인데 ‘시작이다, 출발점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이 지혜를 찾아내는 출발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음녀와 우매는 우리가 지혜를 찾아내도록 그냥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를 유혹하여 음녀와 우매를 지혜로 착각하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지혜를 얻어 참 지혜로운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지혜 자체를 찾으려 하지 말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려고 해야 합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경외하려 할 때 참된 지혜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전쟁을 해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는 지혜 하나로 전 세계를 다스렸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긴 것입니다. 다윗은 전쟁을 해서 이기고 승리했으나 솔로몬은 싸우지도 않고 이긴 것입니다. 지혜는 참 귀한 것입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이 지혜로 애굽의 총리가 되어 죽을 때까지 애굽과 전 세계를 다스립니다. 7년 기근을 요셉 한 사람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지 않고 산 것입니다. 요셉은 꿈 해몽의 지혜 하나로 출세한 인물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자신, 가족, 민족, 애굽이 7년간 기근으로 고생할 때 잘 먹고 전 세계가 기근으로 고생할 때 애굽의 모은 곡식으로 살았던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에서 나온 지혜입니다. 요셉은 하나님을 잘 믿는 거룩한 사람이었습니다. 누가 보든지 보지 않든지,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을 해도 하나님 앞에서 죄악을 지을 수 없다고 뿌리쳤으며 억울하게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갔으면서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보낸 이유는 뜻이 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는 언제나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그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하며, 성실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보디발의 집의 노예로 있을 때나 감옥의 죄수로 있을 때에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바로 지혜를 주시는 자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지혜를 얻는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날마다 정금보다 귀한 지혜를 주시는 분은 누구이십니까? 또한 우리가 그 지혜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출발입니다.

옛날에는 “지혜” 라고 하는 말은 그 뜻의 범위가 지금보다는 매우 넓게 사용되었습니다 . 모든 존재 곧 자연과 인생을 이해하고 설명하며 옳은 생활에 대한 노력의 총칭 곧 종교적, 철학적, 윤리적, 과학적 모든 지식의 총칭을 “지혜”라고 하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유럽이나 아메리카 대학에서 최고 학위를 줄 때에는 어떠한 방면의 학문을 연구하였든지 흔히 철학박사의 학위를 줍니다. 그 철학이라고 하는 말의 근본 뜻은 지혜를 사랑한다고 하는 말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아직까지 지혜라고 하는 말은 학계에서는 고전적 의미로 사용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는 놀라운 선포를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세상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가르침입니다.

그렇다면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말이 무엇입니까? 1)하나님을 신뢰하고 인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잠3:5-6절에 보면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2)악을 미워하는 것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잠8:13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3)여호와 하나님을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간절하게 찾는 것을 의미합니다. 잠2:4-5절에 보면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라” 여기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사무엘이 제시한 축복과 저주의 기준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헌신했는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는지, 하나님의 이끄시는 대로 따를 만반의 준비가 되었는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사무엘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 놀라운 기적 같은 역사를 이루시는 방법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에 달려 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며, 형통한 인생이 될 수 있는 길잡이가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잘 알 수가 있습니다. 경영의 능력을 갖게 됩니다. 교회에도 지혜로운 한 사람만 있으면 수많은 영혼이 살게 됩니다. 그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데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가 무엇입니까? “지혜”라는 말은 히브리어 원어로 “레브쇼메아” 라는 단어인데 그 뜻은 “듣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듣는 마음”이 지혜로운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며 또한 사람의 말을 잘 듣고 헤아려 분별하며,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듣는 마음이 지혜로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그분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듣고 깨달아 아는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근본이니라. 혹은 지식의 근본이니라 할 때에 그 “근본”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그 근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무엇을 강조하는지를 분명히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본래 히브리 원어에 “레쉬드” 라고 하는 말인데 주석 자들의 해석에 의하면 이 말은 “시작” 혹은 “첫 단계”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모든 지식의 시작이니라 하는 말이 됩니다. 사실 모든 영어 성경은 제가 찾아보는 대로 다 이것을 시작이라는 말로 번역했습니다. 즉 시작(Beginning)이라는 말로 기록했습니다. 이 말은 기초 혹은 근본이 된다고 하는 뜻이 내포되었다고 합니다. 그리해서 우리 한국 성경을 번역할 때에는 우리 한국 사람들의 생각에 들어오기 쉽게 하기 위해서 근본이라고 하는 말로 번역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종교적, 철학적, 윤리적, 과학적 모든 지식의 근본입니다. 지식을 배우는데 무엇부터 먼저 배워야 합니까? 무엇보다도 지식의 시작이 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도를 먼저 배워야 합니다. 이 교훈은 신구약 전체가 역시 강조해서 주시는 교훈입니다. 신명기 6장 4절을 보면『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 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이야말로 크고 첫째 되는 계명으로 먼저 우리가 순종할 말씀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도는 모든 지식의 시작이 됨으로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부터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산상보훈 에서 주님께서도『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하고 역시 같은 뜻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2. 거룩하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명철입니다.

솔로몬은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라고 고백하고 있는데 여기서 “명철”이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국어 사전에 보면 명철이라는 말은 “총명하고 사리에 밝다” 라는 의미입니다. 성경에서 명철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 그의 뜻을 밝히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명철”은 사람의 지식이나 슬기로움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총명하고 밝은 것입니다. 즉 성령이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만이 생명의 빛이며, 우리를 총명하게 하며, 이 시대를 밝게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있게 합니다. 성경에서 “명철”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며,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는만큼 믿음이 성장할 뿐만 아니라 나의 신분과 위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명철한 자가 되려고 하면 거룩하신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인생의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데 우선순위를 두고 살아가는 자가 인생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사람이라면 누가 그를 지혜 있는 사람이라고 하겠습니까? 미련한 자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요, 미물의 짐승만도 못한 타락한 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요,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분을 알아가는 것이 명철한 자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어느 책에서 보거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들어 아는 것,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달달 외우고 있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단순히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고,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한 살아 있는 지식을 말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으로, 말씀을 통하여 더욱 깊은 교제를 통하여 영생을 누려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마음속에 살고 계심을 알고, 인정하고, 신뢰하는 것이 진정한 명철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왜 모든 지식의 기초가 됩니까?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인간을 바로 알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 효도하게 됩니다. 그 뿐 아니라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자연도 바로 압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을 한 신으로 본 것처럼 대체로 자연계도 신으로 보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범신론적 관점에서 자연을 보았을 때 일월성신이 다 신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해도 숭배하고 달고 숭배하고 나무도 숭배하고 돌도 숭배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자연계를 한 신으로 보게 될 때에 그 가운데서 과학이 발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 때에, 이 자연계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이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고, 이 피조물은 단순히 물질뿐이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될때부터 자연과학이 발전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다른 모든 지식의 기초가 된다는 말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내 자신을 바로 알 수 있고, 우리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계도 바로 알 수 있다고 하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고, 창조자이시라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나 자신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사상사를 보면, 인간을 너무 높이 보아서 인간을 신으로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소위 황제숭배 사상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참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인간을 너무 낮게 보게 됩니다. 인간을 유물론적 관점에서 볼 때에 인간의 영혼의 존재는 자연히 없어집니다. 결국 인간은 물질로 된 육체뿐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인간이나 짐승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조금 더 진화된 동물이라고 밖에 보지 않습니다. 다시말하면 사람은 일종의 동물인즉 동물로 취급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짐승에 불과한 존재이기 때문에 소유물로 보거나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모든 독재사상과 전체주의 사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참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인간을 이렇게 바로 알지를 못하기 때문에 모든 험악한 윤리사상과 사회제도가 일어나게 되고, 그 결과 처참한 학살과 숙청과 피에 물들인 사회를 조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세상의 지식이 많아진다고 평안하고 행복해집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지식이 많아진다고 불안과 공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항상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과학적 지식 자체는 인간을 선하게는 못합니다. 과학적 지식과 기술은 불같아서 바로 쓰면 유익하지만 잘못 쓰면 인류에게 큰 참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식이 제일 중요한 지식입니까? 이것만이 과학적 지식을 바로 쓸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까닭입니다. 모든 지식을 바로 쓸 수 있게 하는 지식이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식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도가 가장 중요한 지식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이 지식의 기초 위에 모든 다른 지식의 전당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예술, 문리, 과학, 화학 각 방면의 지식을 배워야 합니다. 그때에 그 모든 지식이 나와 이웃과 만물을 살리는 지식이 될 것입니다. 또한 학문의 전당을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 위에 튼튼한 신앙의 기초 위에 지을 때에만 현대문명도 유지되겠고, 우리 개인과 사회도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내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4:6)라고 탄식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하였습니다.

3. 네가 만일 지혜를 얻으면 그 지혜가 범사에 네게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그 지혜를 얻으면 어느 정도로 가치가 있고, 유익을 줍니까? 1)그 지혜는 정금을 얻은 것보다 더 낫습니다. 잠8:18-19절에 보면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은보다 나으니라”(잠3:14) 2)세상과 악을 이길 수 있는 큰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는 솔로몬이 큰 부자가 되고, 권세와 능력있는 자가 됩니다. 대하1:15절에 보면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금을 돌 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 같이 많게 하였더라” 3)그 지혜를 얻는 자는 세상의 모든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치가 있습니다. 잠3:15절에 보면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4)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잠언3:18절을 보면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라고 말씀합니다. 5)그 지혜를 얻을 때에 장구한 날을 보장받게 될 것입니다. 11절에 보면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네게 더하리라” 6)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잠8:35절에 보면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그 지혜가 하나님을 아는 지혜입니다. 오늘의 말씀 속에는 지혜를 의인화해서 지혜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이 지혜의 소리는 창세 이전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에 그때부터 들려 오는 말씀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는데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듯이 태초에 이 지혜도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우리 예수님을 본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았듯이 이 지혜를 받은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을 본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귀한 지혜를 얻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①지혜를 사랑해야 합니다. 17절에 보면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라고 했습니다. ②간절히 찾아야 합니다. 이 지혜는 다 하나님께 속하여 있다고 욥기12:13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③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약1:5절에 보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야고보 사도는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리하면 주께서 후히 주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평생토록 구하고 찾고 얻어야 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지혜입니다. 이 지혜를 가지고 자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얻어 낼 수 있는 귀중한 것을 소유한 자입니다. 그리고 참된 안식과 평강을 누리게 하시며, 진정한 기쁨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장구한 보화를 간직할 수 있고 천국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욥은 지혜가 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어떤 보석들과도 그 값을 비교할 수 없음을 예를 들어 밝히고 있습니다. 욥28장을 연구해 보면 그 지혜가 깊고 어두운 땅속에 있는 보석보다 더 깊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입니다(20-22절) 그렇다면 진리를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 욥은 “하나님만이 지혜가 있는 곳을 아신다”(23절)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그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을 알고 계시고, 역사를 움직이고 계시는 전지전능, 무소부재의 하나님이십니다.(24-26절) 그 하나님께서 설명하시는 지혜는 너무도 분명하고 명확합니다. 28절에 보면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이 구절을 표준새번역으로 보면 “나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참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이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섬길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욥은 고백하기를 “오직 그분만이 땅 끝까지 살피실 수 있으며,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을 보실 수 있나이다”(24절)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시간적·공간적 제약도 받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창조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것은 마치 어떤 기계를 설계한 사람이 그 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 하나님은 단순히 지켜보기만 하지 않으시고, 아주 세밀하게 자연과 역사와 인간의 모든 일들을 주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과 그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깊은 곳까지 알고 계신 분이라는 사실만 계속적으로 고백할 수 있어도 우리의 생각과 삶의 질은 근본적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인 5가지 이유

최근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여경지근)이 지식의 근본인 5가지 이유를 설명했다.

한국기독교학교연맹 정기총회 ‘기독교학교 건학이념:여경지근’이란 특강을 통해, 박 교수는 “성경에 기록된 교육에 관한 수많은 구절을 한 구절로 요약한다면 잠언 1장 7절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란 말씀”이라고 역설했다.

박 교수는 “성경 안에 기독교 교육의 축복이 넘쳐나고 있는데, 그 복을 자신의 복으로 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많은 교사들과 부모들, 그리고 학생들이 신앙과 학업이 분리돼 있는 것으로 이해한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 학업에 지장이 오고, 학업에 몰두하기 위해 신앙을 등한히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심지어 주일 아침에도 교회학교 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학원에 가는 학생들이 있다. 그러나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말하고 있다. 신앙과 학업, 신앙과 학문은 연결돼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반지성주의’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지식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자녀들이 그 지식과 상관없는 자가 되길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우리의 자녀들이 지혜로워지고 슬기로워지고 ‘지식의 근본’이 되길 바라신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다음 세대들이 진정 ‘지식의 근본’이 되길 원하는가”라며 “그렇다면 답은 분명하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인 5가지 이유는 뭘까.

박 교수는 “그건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만 하면 그 축복을 누린다고 힘줘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여경지근’의 원리는 학문적으로 얼마든지 입증할 수 있다고 박 교수는 5가지의 원리를 전했다.

첫째, 여호와를 경외하는 아이는 권위를 인정하게 되는데 이것이 지식의 근본을 가져온다.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자녀는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게 되고,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는 자녀가 선생님의 권위를 인정하게 되고 선생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자녀의 학업성취가 향상된다.

교육은 마치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처럼 권위가 높은 데서부터 낮은 곳으로 흘러 내려가는 현상이다. 여기에서의 권위는 ‘권위주의’와는 구별돼야 한다. 진정한 권위는 교육에 있어 너무나 소중한 가치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교육이 회복될 때 학업성취는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것이다.

둘째, 여호와를 경외하는 아이는 경청할 줄 알게 되는데 이것이 지식의 근본을 가져온다.

하나님께 예배하며 경청하게 될 때, 그 집중하는 태도는 그대로 학업 태도로 전이된다. 자녀가 당장 몇 점의 점수가 오르고 더 많은 지식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경청하는 태도다. 왜냐하면 경청하는 태도는 고기잡는 법을 알아서 수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게 되는, 지식을 얻는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거나 부모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공손한 자세로 눈을 부모님의 눈에 맞추면서 정성껏 경청하도록 훈련해야 한다.

셋째, 여호와를 경외하는 아이는 하나님의 성품이 형성되는데 이것이 지식의 근본을 가져온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더 깊이 알아갈 때 그의 성품에 참여하게 되고(벧후1:4), 그의 성품을 닮게 된다. 하나님의 영에 의해 맺게 되는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다.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은 지혜의 샘과 같아서 지속적으로 학업에 진보를 가져올 수 있는 능력이 된다.

지금 성적이 높지 않아도 또한IQ가 높지 않아도 충성스럽고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자녀는 향후 얼마든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아울러 크리스천의 자녀교육 성공에 대한 개념이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진정한 자녀교육의 성공은 우리의 자녀들이 명문대학에 들어가는 것, 일류 기업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아니라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를 하나님께서 당신의 일꾼으로 사용하시는가. 바로 하나님의 성품이 형성된 자들이다.

넷째, 여호와를 경외하는 아이가 비전과 꿈을 갖게 된다. 이것이 지식의 근본을 가져온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 저도 모세 같은 인물이 되고 싶어요’ ‘저도 다윗과 같은 인물이 되고 싶어요’ ‘저도 사도 바울 같은 인물이 되고 싶어요’라는 비전과 꿈이 생기는데 이 비전과 꿈이야말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동기유발’이다. 왜 공부하는지를 알고 공부하는 목적을 분명히 인식하게 될 때 공부하려는 욕구가 생기게 된다.

오늘날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도 왜 공부하는지를 모른다. 대부분이 특별한 목적의식 없이, 그리고 부모의 강제에 의해 피동적으로 수동적으로 공부한다. 그래서는 공부의 능률이 오를 리가 없다.

그러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녀들의 마음 속에 품게 되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에 대한 비전과 꿈은 그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선한 의지를 갖게 된다. 이러한 교육의지를 지닌 학생에게는 학업성취의 향상이 따라 오게 된다.

우리 자녀들에게 비전과 꿈을 심어주는 것은 당장의 성적을 올리는 일보다 중요하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외하게 될 때 하나님의 부르심, 소명을 깨닫게 된다. 자기 인생의 목적이 생기게 되고 달려갈 방향이 잡히게 된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나의 달려갈 길'(행20:24)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의 자녀들이 ‘마이 웨이'(My Way)를 깨닫게 되면 달려가게 되고, 그런 비전과 동기가 있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동기가 형성되는 것이다.

다섯째, 여호와를 경외하는 아이는 ‘통찰력’을 갖게 된다. 이것이 지식의 근본을 가져온다.

하나님은 이 땅의 보이는 실재가 아니다. 여호와를 경외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눈을 떠서 초월을 바라봐야 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거룩한 상상이다. 이 상상이야말로 계시와의 접촉점이 된다.

실재하시는 하나님이 초월해 계시는 영이시기 때문에 인간은 상상을 통해서 그 하나님을 경배하고 알 수 있는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녀는 이 거룩한 상상력이 계발된다. 이것은 엄청난 지혜의 보고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되고, 초월의 세계를 알게 된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은 모든 창의력과 상상력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또 여호와를 경외할 때 갖게 되는 통찰력은 마치 정찰기를 타고 하늘에 올라가서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를 내려다 보는 것과 같다. 지상에서는 모퉁이길을 돌아설 때 그 다음에 무엇이 있는지를 몰랐지만, 높은 곳에서는 전체를 볼 수 있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갖게 되는 이 통찰력은 공간적으로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일 뿐만 아니라 시간적으로 창조부터 종말까지를 볼 수 있는 시각을 준다. 역사를 볼 수 있는 안목이다. 인간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여가삭 어떻게 시작되서 어떻게 발전해서 어떻게 끝나는지를 알 수 있다. 우리 자녀들 개인의 삶의 여정에 대한 깨달음도 갖게 한다.

여호와를 경외할 때 얻게 되는 이 지혜는 단지 지식과 정보를 얼마 더 습득하는 것과 비교되지 않는다. 이 지혜는 모든 지식의 샘과 같아서 우리의 자녀들로 하여금 수많은 지식을 얻는 능력의 원천이 된다. 그렇게 우리 자녀들이 더 많은 지식을 쌓는 일보다 먼저 이 지혜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여경지근’의 5가지 이유를 밝힌 박상진 교수는 “우리는 여기에서 중요한 구조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신앙-태도-학업의 관계 구조다. 신앙과 태도, 그리고 학업은 서로 연결돼 있다. 여경지근의 원리는 바로 이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여호와를 경외할 때 권위를 인정하고 경청하게 되며 새 성품이 형성되며 꿈과 비전이 생기고 통찰력을 갖게 되는데, 이러한 태도의 변화가 바로 학업성취를 향상시키는 능력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더불어 “성경적인 교육법은 이 세 가지 연계성에 주목하면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으로 세우고 그래서 그의 태도가 달라지고 그 태도의 변화로 말미암아 지속적으로 은사가 개발되도록 돕는 것”이라며 “신앙과 태도가 형성되지 않은 채, 억지로 공부시키며 학업 성적만을 올리려는 노력은 지혜롭지 못하다. 왜냐면 기본이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곧 무너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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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장 7-9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잠언 1장 7-9절

7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8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9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오늘 본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잠언의 주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시편 111:10에서 이렇게 증거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라” 그렇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곧 지혜의 근본이며 동시에 목표이며 종착지입니다. 그레엄 골즈워디 박사는 이렇게 정의합니다. “우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시작)이라는 말씀은 ‘여호와 경외’가 출발점임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 사역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계시로 말미암는 새로운 사고 구조로써 시작해야만 합니다. 오직 그러한 새로운 시각으로써 세상을 바라보아야만, 우리는 이 세상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우리는 지혜를 추구하는 것은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닫게 되는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잠 2:5) 이 경우에는 ‘여호와 경외’가 곧 지혜의 목표 또는 종착지인 것입니다.”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미련한 자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불순종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반대로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모든 권위를 여호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히브리서 12장 28-29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하나님의 거룩함과 심판을 온전히 알아야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은혜의 선물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가 여호와를 경외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주요,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지혜가 되셨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장 30절에 하나님의 선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이렇게 증거합니다.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하나님의 거룩함과 지혜와 의를 아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 때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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