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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9가 남자 | 남자도 자궁경부암 백신 맞아야 하는 진짜 이유는!? 15784 명이 이 답변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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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9가 남자 – 네이버 블로그

접종하는데요, 남성도 가다실 9가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 ‘남자는 왜 여성암인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백신 가다실 9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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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8/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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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9가 가격, 남자도 맞아야 하는 이유 – 장수노트

HPV는 종류가 다양한데요, 100가지도 넘는다고 합니다. 그 중 특히 위험한 바이러스는 HPV 16,18,32,33 라고 합니다. 가다실 9가는 결국 자궁경부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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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9/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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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9가 백신 남자 나이 비용 부작용 종결 – EFineDaily

가다실 9가 백신 부작용 확인 · 두드러기와 같은 알러지에 대한 반응이 생길수 있음 · 백신 주사를 맞은 부의의 통증 부기가 발생될수 있어 심한경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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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finedaily.com

Date Published: 4/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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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9’ 가격 또 올라… 독과점 지적 – 헬스조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를 보면, 2022년 5월 현재 가다실9의 소비자가는 21~24만원 수준이다. 인상된 공급가가 적용되면, 소비자가는 78만1200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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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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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9, 남성 접종도 확대돼 더 활발한 HPV 예방 진행되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9가 HPV 백신 가다실9의 접종연령 대상을 기존 남녀 9~26세에서 여성 9~45세로 확대했다. 미국, 호주,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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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7/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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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9가 가격 남자 부작용 후기 – 숍플릭스

가다실 9가 (GARDASIL 9)란 · – 자궁경부암 백신주사 입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HPV)에 의한 감염을 예방해주는 백신이에요. · 가다실 2가, 4가, 9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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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6/2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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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9가] 2. 남자, 나이, 접종방법, 효능효과, 가격 모든 것!

가다실9가 접종 가능 연령은 허가사항을 기준으로 여자는 만 9-45세, 남자는 만 9세-26세이며, 만 9-14세 여아 및 남아는 2회 접종 (최초 접종일,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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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3/2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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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9가남자

자궁경부암주사 가다실 4가 맞았는데 가다실 9가 또 맞아야하나요???(커플주사 가다실도 꼭 남녀 같이 맞고!!! · 서울/경기/성남/분당 가다실9가 저렴한곳, 남자친구랑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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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youtube.com

Date Published: 5/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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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남자가 맞아”…박보검이 연인들 싸움나게 한 ‘그 주사’

지난해 HPV 백신 접종 후기 영상을 올린 영상 크리에이터 ‘주긍정’은 “영상에 달린 댓글 중 ‘그걸 왜 남자가 맞느냐’고 묻는 사람이 많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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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1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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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모두 접종 가능한 국내 유일 9가 HPV 질환 백신 – 가다실9

남녀 모두 예방이 필요한 인유두종바이러스! HPV 백신 가다실9를 통해 9가지 HPV 질환을 예방하세요! 가다실9은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Source: www.gardasil9.co.kr

Date Published: 4/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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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자궁경부암 백신 맞아야 하는 진짜 이유는!?
남자도 자궁경부암 백신 맞아야 하는 진짜 이유는!?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가다실 9가 남자

  • Author: 닥터프렌즈
  • Views: 조회수 113,253회
  • Likes: 좋아요 3,448개
  • Date Published: 2021. 1. 1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gSCrfHHA_Ec

가다실 9가 남자

‘남자는 왜 여성암인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백신 가다실 9가를 맞아야하나요?’ 라고 의아해할 분들도 있을 텐데요,

자궁경부암의 주 원인인 HPV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남성도 감염될 수 있으며 이를 여성에게

전염시킬 수도 있고, HPV 바이러스로 인해 곤지름이나 항문암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여성을 배려하는 차원이 아닌 여성과 남성이 함께 예방해야하는 질병입니다.

혹시 곤지름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곤지름은 생식기 사마귀입니다. 곤지름에 관련된 사진들을 찾아보면 생김새부터 굉장히 거부감

을 들게하는 생김새도, 성격도 지독한 질병입니다.

가다실 9가 가격, 남자도 맞아야 하는 이유

가다실 9가 가격 알아봤습니다. 최근 서강준이 나오는 광고를 본 적이 있는데, 남자들도 맞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더라고요. 가다실은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백신인데 남자가 맞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도 궁금해서 정리해봤어요.

목차.

가다실 9가 백신이란?

가다실 9가가 예방하는 HPV 종류

가다실 9가 남자도 맞아야 하는 이유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대상

가다실 9가 가격

가다실 9가 가격 비교 방법

가다실 9가 백신이란?

가다실 9가 백신은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백신 중 하나입니다.

자궁경부암이란?

먼저 자궁경부암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볼께요. 자궁경부암은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암인데요. 자궁경부는 자궁의 아래쪽입구를 말하며, 질과 연결되어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여성 암발생 10위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며, 50대> 40대> 30대 순으로 발생율이 높습니다.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라고 하는 HPV(Human Papilloma Virus)로 알려져있습니다. 자궁경부암 환자 대부분이 HPV가 발견되고 있다고하며, HPV가 있으면 자궁경부암 발생위험도가 10배 넘게 증가한다고 합니다. 단, HPV가 있다고해서 모두 자궁경부암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희망적인 것은 자궁경부암은 백신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암이라는 것입니다.

가다실 9가가 예방하는 HPV 종류

HPV는 종류가 다양한데요, 100가지도 넘는다고 합니다. 그 중 특히 위험한 바이러스는 HPV 16,18,32,33 라고 합니다. 가다실 9가는 결국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인 HPV 중 9가지를 예방해주는 백신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가다실 9가 외에도 가다실 4가, 서바릭스 2가 등이 있는데요. 4가는 4가지 균주, 2가는 2가지 균주를 방어해주는 백신입니다. 가장 위험한 HPV는 16번, 18번으로, 2가 백신은 이 두가지 균을 방어합니다.

자궁경부암 백신 예방 가능한 HPV 균주 2가 백신 HPV 16, 18 4가 백신 HPV 16, 18 + 6, 11 9가 백신 HPV 16, 18 + 6, 11 + 31, 33, 45, 52, 58

가다실 9가 남자도 맞아야하는 이유?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자만 맞는 것보다 남자도 맞는 것이 효가가 좋고, 이제는 필수적으로 맞아야한다는 인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HPV가 자궁경부암, 즉 여성에게만 질병을 일으키지만 남녀 모두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이기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에게만 나타나는 암이기에 HPV 백신을 여성들만 맞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HPV를 보유한 남성이 여성에게 전파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남자도 백신을 접종해야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추가로 HPV가 남성에게 성기암, 항문암을 일으킬 위험도 있다고 합니다.

성관계 경험과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그리고 성관계 경험이 있으면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아도 소용이 없다, 의미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실과 다르다고 합니다. 성관계경험이 있다고해서 모두 HPV에 감염되는 것이 아니고, 감염되더라도 백신을 맞는 것이 위험한 HPV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해요.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대상

HPV백신 접종 권장 나이는 여성은 9세 ~ 45세, 남성은 9~ 26세 입니다. 현재 자궁경부암 백신 무료 접종은 만 12세 이하 여성청소년이 대상입니다.

가다실 9가 가격

‘가다실 9가’는 자궁경부암 백신 중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바이러스를 예방합니다. 9가지 균주를 예방하기때문에 ‘9가’라고 하는 것이고요, 그만큼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요.

자궁경부암 백신은 모두 3차 접종을 합니다. (단 14세 이하의 청소년이 접종할 때에는 2회로 할 수 있습니다.)

3회 접종을 한다는 얘기는 즉 3번을 맞아야 하고, 3회만큼의 돈을 내야한다는 뜻입니다. 1차 접종 가격이 약 20만원이므로 3번 맞으면 총 60만원입니다. 부담스러운 가격이기에 쉽게 맞아야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가다실 4가 평균가격은 50만원, 서바릭스 2가는 45만원 정도합니다.

가다실 9가 1차 접종 후 2개월 뒤에 2차를 접종하고, 3차는 2차 접종 후 4개월 뒤에 접종합니다. 만약 접종시기를 놓치면 최대한 빨리 맞으면됩니다.

가격이 상당함에도 백신을 맞기로 결정했다면 저렴한 곳을 찾아 맞는 것이 좋겠죠. 가다실 9가 가격 비교하는 방법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가다실 9가 가격 비교 방법

가다실 9가 가격은 3회 접종이 평균 60만원입니다. 단, 독감백신처럼 병원마다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납니다. 가다실9가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기관별 정보를 조회하는 방법입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진료비 – 비급여진료비정보 – 기관별 현황정보 ] 순서로 이동해서 가다실9가를 선택해 가격비교를 할 수 있어요.

기관별 현황정보에서 의료기관을 선택하고, 지역, 예방접종료 > 가다실 9가 순서로 선택해서 조회해보세요. 최저가격 내림차순 정렬해서 보면 가장 싼 곳도 확인할 수 있어요. 단, 여기서 조회되는 금액은 업데이트에 따라 실제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액 확인 후, 병원에 전화해서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해서 맞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처럼 병원이름과 소재지, 반영일 확인할 수 있어요.

추가로 평일만 접종이 가능한지, 토요일에도 접종되는지도 체크해서 본인일정에 맞게 선택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총 3회를 접종해야하기때문에 연차를 내고 맞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아래 링크 이용

https://www.hira.or.kr/re/diag/getNewDiagNondeductibleYadmList.do?pgmid=HIRAA030009000000

건강 정보 하나만 더 볼까?

가다실 9가 부작용, 접종간격 먼저 체크하고 접종해요

자궁경부암 백신 무료접종 대상자 나이, 출생연도 (2022.03 확대)

이갈이 보톡스 후기, 치과에서 맞은 가격 (턱관절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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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9가 백신 남자 나이 비용 부작용 종결

가다실 9가 백신 남자도 맞아야 되는지에 대하여 궁금하신분들은 다음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접종하면 좋은 나이등의 정보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다실이 무엇인지?

외음부 사마귀 자궁경부암 질암 외음부암 등 인유두종 바이러스 hpv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질병들을 폭넓게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96 ~ 97%의 높은 예방효과가 입증된 백신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가다실 9가 백신은 무엇인가?

가다실 이야기를 하다보면 4가 9가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먼저 가다실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였고, 가다실 9가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다실 백신에는 HPV6형·11형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2가형이 있는데 4가 백신의 경우 HPV16형·18형의 예방과 함께 더불어 생식기 사마귀를 유발하는 2가백신인 HPV6형·11형을 추가로 더 차단할 수 있는것을 말합니다.

이어서 9가 백신으로 넘어오게 되면 고위험 HPV유형 31·33·45·52·58형을 추가가 된것이 가다실 9가 백신이라고 말합니다.

요약을 해보면 가장 좋은 최신의 백신이 가다실 9가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3차 백신을 모두 맞아야 하는가?

가다실 백신을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3차 접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습니다. 어디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3차백신을 특정간격으로 맞은 분들에 한하여 효과가 제일 좋다는 어느정도의 결과를 보고 가장 효율이 좋은 방법으로 진행을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딱히 정답은 없으나 어느정도 권고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다실 3차 간격 어떤게 하면 좋을까?

어떤간격으로 맞으면 좋을지 궁금하신 분들에게는 참고가 될수 있을것 같으나 이는 전적으로 꼭 답이다 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보통이라면 1차 접종이후 2개월뒤에 2차접종 그리고 4개월 뒤인 1차접종시점으로부터의 6개월시점에 마지막 3차 접종을 완료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는 합니다.

그러나 1년을 전체적인 기간으로 보고 1년안에 3차 접종까지 완료하는것도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하니 이점은 참고를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다실 9가 백신 비용 확인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가다실 9가 백신의 가격은 약 20만원 상당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제공되고 있는 무료 백신(12세 이하까지만 접종중)을 제외하면 최소 40만원의 금액이 추가로 발생이 됩니다. 무료 백신 기간을 놓친분 이시라면 약 6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음의 사이트에서 가다실 9가 백신 가격조회가 가능합니다만 이는 다음 편에서 비용을 저렴하게 하는 방법에 대하여 조금더 자세히 다루어 보도록 할 예정이오니 저렴한 가다실9 백신 접종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가다실 9가 백신 저렴한곳 찾는 방법)

가다실 남자도 맞아야 하는가?

많은 분들에게 자궁부암 백신으로 알려져 있어 여성분들만 맞아야 되는것 아니냐라는 선입견이 많이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필요한 분들이라면 당연히 우선적으로 맞는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성의 경우 맞아야 되냐라는 의문을 가지신다면 당연히 맞는것이 좋다고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바이러스의 전파 경로를 보면 우리가 성적인 접촉부분의 경로가 있기 때문에 남자에게서 여성분에게로 바이러스가 전파될수 있기 때문에 남성분들이라도 당연히 맞는것을 고려하는것이 좋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30년정도에는 전 세계적으로 자궁경부암의 빈도보다는 구강암 비인두암의 비율이 더 많아질것이라는 예상이 있습니다. 즉 hpv에 의한 자궁경부암보다 hpv에 의한 구강암 비인두암의 비율이 더 많아 질것이라고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가다실로 예방할수 있는 암의 종류는 생식시 사마귀, 항문암 정도가 고려되고 있지만 수년뒤에는 비인두암 구강암 쪽으로도 예방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다실 백신을 접종하는것이 중요할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가다실 백신 남자 접종시 적절한나이는?

가다실 백신을 남자분들께서 접종하는것도 좋은 효과가 있을것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어느 연령대에서 맞는게 가장 좋은지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인Center for Disease Control & Prevention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에도 만 9세에서 26세에 백신을 접종하는것을 추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성관계를 진행하는 나이 이전에 접종을 하는것을 추천하는것으로 이해하여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다실 9가 백신 부작용 확인

마지막으로 가다실 9가를 맞을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제 부작용에 대한 정보도 조금 알고 계신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부작용이 일반적이지는 않으나 아주 운이 나쁘게 일어날수 있기 떄문에 다음의 증상이 있다면 즉각적으로 조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두드러기와 같은 알러지에 대한 반응이 생길수 있음

백신 주사를 맞은 부의의 통증 부기가 발생될수 있어 심한경우에는 문의

일시적인 두통이 발생될 수 있음

가다실 9가 백신 공유 마치며

지금까지 가다실 9가 백신 관련 내용에 대하여 공유를 드려보았습니다.

가다실 9가 백신에 대한 정보와 함께 남자분들이 맞아야 하는지 맞는다면 어떤 연령대에 맞는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전체적으로 어린나이에 접종을 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수 있는것을 확인해 볼수 있었습니다.

가다실 9가 접종 관련 비용이 생각보다 저렴하지 않은것으로 확인이 되는데 저렴한 가다실 9가 백신을 맞는 방법을 다음이야기에 이어서 공유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원비와 관련되어 지금까지 돌려 받을수 있는 병원비가 있는지도 함께 검토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9’ 가격 또 올라… 독과점 지적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9’ 가격 또 올라… 독과점 지적 신은진 헬스조선 기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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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가격 25% 인상, 3회 접종 시 79만원 산부인과 의사회 “독과점 지위 남용, 법적 검토 중”

▲ 가다실9 가격이 2년만에 25% 인상돼 논란을 빚고 있다. /한국MSD 제공

지난해 4월 공급가를 15% 인상하며 고가 백신의 자리를 굳힌 MSD의 ‘가다실9’의 가격이 또 오른다. 최근 MSD는 병·의원에 올해 7월부터 공급가를 8.5% 인상한다는 공문을 전달했다. 공급가가 인상되면, 앞으로 가다실9, 3회 접종 완료를 위해 소비자는 약 79만원을 지급해야 한다. 가다실9은 무슨 근거로 2년 연속 가격을 올리는 걸까?

◇30년 경력 의사도 처음 보는 백신 가격 인상

MSD의 예고대로면, 가다실9의 공급가는 2년 만에 약 25%(24.77%) 인상된다. 코로나19 이후 의약품 원자재 가격이 인상됐다고는 하나, 가다실9 수준의 가격 인상 사례는 매우 드물다.

의료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0년 가다실9의 3회 기준 공급가는 31만8900원(1회 10만6300원)이었으나, 올해 추가로 가격이 인상되면 가다실9의 공급가는 39만7908(1회 13만2636원)원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를 보면, 2022년 5월 현재 가다실9의 소비자가는 21~24만원 수준이다. 인상된 공급가가 적용되면, 소비자가는 78만1200원까지 상승한다.

가다실9 가격 인상은 전문가인 의료인들조차 이해하기 어렵다고 전한다. 대한개원의협의회 김동석 회장은 “30년 이상 의사생활 중 이렇게 단기간에 가격을 많이 인상한 백신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의약품 가격이 상승이 불가피한 사례가 있었으나, 같은 HPV 백신인 ‘가다실4’, GSK의 ‘서바릭스’의 가격은 그대로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다실9의 2년 연속 가격 인상은 더욱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번 가격 인상은 다른 나라와 더욱 비교된다. 우리나라와 현재 가다실9의 1회 접종 비용이 비슷한 캐나다와 독일(21만원~22만원)은 가격 인상 계획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실이 없다. 원래 우리보다 1회 접종 비용이 비쌌던 미국에서만 가격 인상이 공식적으로 확인된다. 미국에서 가다실9의 1회 접종 비용은 2021년 3월 말 기준 239.290달러(당시 환율 기준 약 27만원)였으나, 2022년 5월 현재는 253.60달러(32만6000원)이다.

◇MSD “적절한 가격 인상” 해명

그렇다면 MSD는 무슨 근거로 우리나라에서 가다실9의 가격을 인상한 것일까? MSD는 이번 가격 인상이 ‘적절한 결정’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MSD 관계자는 가다실9 가격 인상 원인에 대해 “혁신의약품과 백신의 지속적인 개발과 공급을 위해 매년 자사 제품의 가격 적정성을 평가하고 있으며, 이 결과를 가격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가다실9의 가격변경 역시 이와 같은 배경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가격 인상 예고와 실제 가격 인상 시점 사이에 충분한 간격을 둬 가격 인상으로 인한 혼란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지난해에는 가격 인상 공지와 실제 가격 인상 시점의 간격이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가다실9 품귀현상이 벌어지기도 했었다. MSD 측은 “지난 9일부터 병·의원과 가다실9 수급관련 소통을 시작, 필요한 물량이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경 대응 고민하는 의료계·시민단체

MSD의 해명에도 의료계와 시민단체의 반응은 냉랭하다. 이들은 가다실9의 연이은 가격 인상을 시장 독과점 지위 남용으로 평가하고 있다. 실제 국내 자궁경부암 백신 시장에서 가다실9의 비중은 76%에 달한다. 그 때문에 일방적인 가격 인상이 또다시 반복될 수 있음을 우려, 사태 반복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김재유 회장은 “제약사의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으로 소비자 부담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라 의사 입장에서도 안타깝고,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일각에서는 가다실9의 가격 인상이 시장 독과점 지위를 악용한 사례로 보고, 법적인 측면에서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김진현 보건의료위원장(서울대 간호학과 교수)은 “가다실9 가격 인상 사례는 시장 독과점 지위를 이용한 가격 인상의 전형적인 사례”라며, “이를 제재할 정부 의지와 제도가 부족해 소비자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비급여 약물이라도 갑작스러운 가격 인상으로 국민 부담이 늘지 않도록 정부가 전반적인 약가를 관리하고 있다.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비급여 약품이라도 시장에서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일방적으로 가격을 인상할 경우, 정부가 공보험을 통해 제약사에 불이익을 주는 방식이 암암리에 존재한다. 예를 들어, A 제약사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비급여 약물 B의 가격을 대폭 인상하면, 공보험 목록에 있는 A 제약사의 의약품의 약가를 인하한다. 가격 인하의 근거는 제시되지만, 약가 인하 폭이 비급여 약물 인상 폭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뤄지기에 제약사가 약가 인하의 배경을 모를 수 없게 하는 식이다.

김진현 위원장은 “비급여 약물도 의학적으로 필요성을 인정받아 소비자의 필요에 의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고소·고발 등 법적 대응을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정부도 보다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MEDI:GATE NEWS : 가다실9, 남성 접종도 확대돼 더 활발한 HPV 예방 진행되길

사진: 한국MSD 의학부 김세희 과장

Q. 최근 국내 자궁경부암 발병 추이는 어떠한가?

국내 자궁경부암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5년 동안 자궁경부암 환자수를 살펴보면 2015년 5만 4603명에서 2019년 6만 3051명으로 약 15% 증가했다. 자궁경부암 환자 연령대 별로 봤을 때, 40~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40대가 26%(1만 7054명)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 50대가 23%(1만 4922명)를 차지했다.

최근 20~30대 젊은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20~30대 환자는 2015년 1만 3447명이었으나, 2019년 1만 7760명으로 32%나 증가했다. 자궁경부암 환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40~50대가 동일 기간 7%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급격한 변화다.

Q. 자궁경부암 환자의 99.7%에서 HPV 감염이 발견됐다. HPV는 무엇이며 어떻게 전파되는가?

HPV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현재까지 약 200여종이 발견됐다. 그 중 40여종이 성적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HPV에 감염되면 대부분 증상이 없고 자연적으로 소멸되지만, 지속적으로 감염될 경우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과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Q. HPV 감염으로 인해 여성 혹은 남성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은 어떤 것이 있는가?

HPV유형 중 고위험군인 HPV 16, 18형은 여성의 생식기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남성과 여성의 항문암 등과 관련이 있다.

HPV 6, 11형과 같은 저위험군 HPV는 생식기 사마귀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식기 사마귀는 우리나라에서 현재 법정 감염졍 중 지정 감염병으로 지정돼 있다. 국내 자궁경부암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5년 동안 자궁경부암 환자수를 살펴보면 2015년 5만 4603명에서 2019년 6만 3051명으로 약 15% 증가했다. 자궁경부암 환자 연령대 별로 봤을 때, 40~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40대가 26%(1만 7054명)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 50대가 23%(1만 4922명)를 차지했다.최근 20~30대 젊은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20~30대 환자는 2015년 1만 3447명이었으나, 2019년 1만 7760명으로 32%나 증가했다. 자궁경부암 환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40~50대가 동일 기간 7%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급격한 변화다.HPV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현재까지 약 200여종이 발견됐다. 그 중 40여종이 성적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HPV에 감염되면 대부분 증상이 없고 자연적으로 소멸되지만, 지속적으로 감염될 경우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과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HPV유형 중 고위험군인 HPV 16, 18형은 여성의 생식기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남성과 여성의 항문암 등과 관련이 있다.HPV 6, 11형과 같은 저위험군 HPV는 생식기 사마귀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식기 사마귀는 우리나라에서 현재 법정 감염졍 중 지정 감염병으로 지정돼 있다.

사진: 한국MSD 의학부 김세희 과장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성 생활을 하는 성인 10명 중 6명은 일생 한번은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흔하게 나타난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 HPV 감염률을 조사했을 때, 국내 여성 약 6만명 가운데 34.2%가 HPV에 감염됐으며, 이 중 18-29세 젊은 층의 감염률은 49.9%로 나타났다.HPV 감염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질병관리청은 올해부터 제4급 법정 감염병에 HPV 감염증을 신설해 감시하고 있다. 2020년 국내 HPV 감염자를 분석했을 때 20~30대가 48%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점차 성관계 시작 연령은 낮아지고, 성생활은 개방적으로 변하면서 성생활이 왕성한 젊은 세대에서 HPV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HPV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HPV에 지속적으로 감염되면 여러 질환이 나타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자궁경부암을 자궁경부암을 꼽을 수 있다. 자궁경부암은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흔한 여성암이지만 정기 검진과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암이다. 자궁경부암 환자의 99.7%에서 HPV 감염이 발견됐으며, HPV 감염은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현재 가장 많은 HPV 유형을 커버하는 백신은 9가 HPV 백신이다. 9가 HPV 백신은 여성에서 나타나는 자궁경부암, 질암, 외음부암과 남녀 모두에서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을 유발하는 HPV 유형을 90%까지 예방할 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9가 HPV 백신 가다실9의 접종연령 대상을 기존 남녀 9~26세에서 여성 9~45세로 확대했다. 미국, 호주,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이미 가다실9의 접종연령을 만 45세까지 확대해 적극적인 HPV 예방사업을 펼치고 있다.유럽의약품청(EMA)은 2015년 가다실9의 허가 당시 만 9세 이상의 남녀는 모두 접종 가능하도록 승인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 가다실9의 접종연령을 만 9-26세에서 만 27-45세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가다실9의 접종연령 확대는 가다실9을 접종 받은 만 27~45세 여성과 만 16~26세 여성의 면역 반응을 비교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승인됐다. 두 그룹의 면역 반응은 비열등한 것으로 나타나, 만 16-45세 여성에서 가다실9의 면역원성을 입증했으며, 두 그룹의 안정성도 유사했다.이번 가다실9의 접종연령 확대는 국내에서 더 넓은 연령대에서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HPV 감염 질환 예방과 질병 부담 경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한국MSD 의학부 MSL(Medical Science Liaison)로 HPV 백신을 담당하고 있는 김세희 과장과 인터뷰를 통해 가다실9의 효능과 가치, 향후 비전에 대해 알아봤다.HPV 감염은 성 생활을 하는 성인 누구나 감염될 수 있다. 대부분 자연적으로 소멸하지만 일부 고위험 HPV 유형은 감염이 오래 지속될 수 있고, 지속적인 HPV 감염은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김 과장은 “HPV 검사 혹은 자궁경부암 검진을 통해 HPV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HPV 감염은 현재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HPV 감염의 주요 원인이 성접촉이기 때문에 안전한 성생활로 HPV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김 과장은 “성 파트너 수가 적을수록, 상대의 성 파트너 수가 적을수록 HPV 감염 위험도 감소한다. 또한 콘돔 사용은 HPV과 세균성 성매개감염의 전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하지만 완전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HPV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HPV 백신 접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질병관리청 및 대한감염학회에서는 HPV 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한 성생활과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남녀 모두에게 HPV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김 과장은 “HPV는 성별의 구분 없이 남녀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남녀 모두에게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면서 “이미 미국, 호주, 유럽 등 40개국에서는 국가예방접종사업(NIP)을 통해 여아는 물론, 남아까지 HPV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국내에는 HPV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2가, 4가 9가 백신이 있다. HPV 백신 앞에 붙는 숫자는 백신이 포함하고 있는 HPV 유형을 의미한다. 2가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원인의 70%를 차지하는 HPV 16, 18형을 커버한다. 4가 HPV 백신은 2가 HPV 백신에서 생식기 사마귀의 원인 90%를 차지하는 HPV 6, 11형이 추가됐고, 9가 HPV 백신은 31, 33, 45, 52, 58형 총 5가지가 더 추가된 것이다.김 과장은 “기존의 HPV 백신이 자궁경부암 유발 HPV 유형의 70%를 커버할 수 있었다면, 9가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고위험 HPV 유형이 더 추가되면서 90%까지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면서 “현재 9가 HPV 백신이 가장 많은 HPV 유형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가다실9이 자궁경부암 백신이기 때문에 여성만 접종대상이라고 생각하는 오해도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는 HPV 백신이다. 자궁경부암을 포함한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9가지 HPV 유형이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한다.김 과장은 “국내에서는 HPV 백신 도입 초기에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홍보되면서 상대적으로 남성들은 접종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HPV는 남성에게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남성도 적극적인 HPV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유럽연합의 한 모델링 연구 결과, 여성이 단독으로 백신을 맞았을 때보다 남녀 모두 HPV 백신을 접종할 때 HPV 유병률이 현저히 감소했으며, 남성 HPV 감염이 줄어들면 여성 HPV 질환도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덧붙였다.김 과장은 “이번 접종 연령 확대를 통해 가다실9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HPV 유형을 커버하면서, 가장 폭 넓은 연령에게 접종할 수 있게 됐다. 국내 자궁경부암 환자는 40대가 가장 많지만, 최근 20~30대 젊은 환자가 증가하고, HPV 감염률도 20~30대가 가장 높게 나타나, 다양한 연령층에서 HPV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가다실9 접종연령 확대를 통해 국내 HPV 감염 예방 및 HPV 관련 질환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호주,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는 HPV로 인한 자궁경부암 퇴치를 위해 국가적으로 활발하게 예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김 과장은 “호주와 캐나다에서는 향후 20년 안에 자궁경부암 퇴치 국가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자궁경부암 및 HPV 질환 퇴치를 위해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서도 HPV 백신 접종을 지원하면서 적극적인 예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며 “호주, 캐나다 외에도 OECD 국가 36개국 중 18개국이 HPV 백신 NIP에 남아를 포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현재 우리나라는 HPV 백신을 2016년부터 NIP로 HPV 백신을 도입해, 만 12세 여아에게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세 이상부터 자궁경부암 검진을 지원하면서 조기진단을 권장하고 있다.김 과장은 “하지만 남성 접종은 지원되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서 “최근 9가 HPV 백신의 접종연령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여성에게 HPV 백신 접종 기회를 넓힌 것처럼, 남성 접종도 확대돼 더 활발한 HPV 예방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했다.마지막으로 김 과장은 “HPV 백신이 국내에 처음 도입된 지 14년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 HPV 백신에 대한 오해가 남아있는 것 같다. HPV 백신보다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잘 알려져 있어서 남성들에게 인식이 낮고, 성관계 이후에는 HPV 백신의 효과가 없다는 속설 때문에 접종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토로했다.그는 “하지만 남성도 HPV 백신 접종을 통해 HPV 관련 질환의 직접적인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성관계 이후에도 HPV 백신 접종을 통해 HPV 감염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성경험, 결혼, 출산에 구애받지 않고 접종할 수 있다”며 “국내에서도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HPV 및 HPV 예방접종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다실 9가 가격 남자 부작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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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백신

가다실 9가 (GARDASIL 9)란

– 자궁경부암 백신주사 입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HPV)에 의한 감염을 예방해주는 백신이에요.

가다실 2가, 4가, 9가가 있는데 숫자는 예방 가능한 가지 수로 보면되욥 그래서 많은 9가 추천

가다실 접종 연령대는??

만9~26세로 알려졌으며 대부분의 여성은 중,고등학생때 접종 받으신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30대인 사람도 늦지 않았습니다. 30대초반 남성인 저도 맞았어요 ㅎㅎ)

가다실 9가 남자도 맞아야 하나요?

네 맞아야 됩니다. 남자에게는 HPV (14, 17형) 감염이 되어도 무증상으로

소중한 여자친구나 미래의 와이프에게 감염을 시킬 수 있습니다.

아직 30대 초반이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접종해서 나 이런 남자야 라고 생색좀 냅시다 ㅎㅎ

가격은 얼마인가요? 저렴하게 맞는 방법은?

산부인과에서 맞을 수 있으나 비용이 비쌉니다. 그래서 저는 연세참이비인후과에서 맞았습니다.

(제가 맞은 곳 청량리역 3번 출구 3분거리 걸어서 미주상가 3층에 있습니다. )

산부인과에서 접종시 50~60만원 / 이비인후과, 개인병원 가다실9가 주사를 접종하는 곳 40만원 초반

(제가 접종 받은곳은 3회에 45만원 / 잘 찾아보면 42만원대도 있습니다.)

가장 저렴하게 접종 방법은 가다실9가 주사기 를 사서 맞는것 입니다. 1회분 약 12만원

(이 방법은 주변에 주사를 놓을 수 있는 간호사나 의료진분이 있다면.. 추천)

몇 번 접종 해야 하며 부작용 은?

총 3번 접종해야 하며 접종 주기는

0개월 최초접종→2개월 후 2번째 접종 → 4개월 후 마지막 접종

그러나 1개월씩 늦게 맞아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0개월-3개월-5개월 이렇게 맞아도 됩니다.

부작용 은 주사를 맞고 팔이 부어올라요 이게 근육주사라 그렇다네요. 그래서 운동금지! 술금지

그리고 저는 첫날에 장염에 걸렸습니다… 폭풍 설사.. (맞고나서 열심히 활동해서 그런가봐요 ㅠ)

주사자체를 맞을 땐 아픈데 맞고 다음날이 컨디션이 최악 ..

두번째 주사 맞고 하루종일 무리하지 않고 침대와 함께 했더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주사도 맞고 하루를 쉬었는데도 몸에 힘이 없더라구요.

또 이날 데이트하고 그러다가 다음날 어지럽고 몸에 힘이 없어 서 집에서 계속 휴식했어요

주사를 맞고 2일은 휴식을 권장 해요! 독감주사보다 더 쎈거 같아요.

그리고 저만 이런가 했더니 대부분 사람들이 다 그렇다고 하네요 ㅎㅎ

제 앞에 맞는 사람도 의사쌤한테 후유증이 심했다고 찡찡찡 제가 몸이 약한게 아니였네요

그래도 제 자신이나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HPV 감염되는 고통에 비하면 껌이죠

21년 11월 25 추가글

ps- 가다실9가 주사는 얀센, 화이자 처럼 맞았을때 느낌이 있습니다.

맞을땐 아프지 않는데 맞고나서 팔움직이기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21년 5월쯤 가다실9가 10~15% 정도 인상 되었습니다.

기존 가다실9가 3회 접종비용 45만원에서 3회 50만원 1회 20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모든 병원에서도 가다실9가 접종 비용 이 상승 되었습니다.

동대문구 연세참이비인후과 가격도 동일하게 4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가다실9가 HPV 백신 접종 및 부작용 자세히 알아보려면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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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9가] 2. 남자, 나이, 접종방법, 효능효과, 가격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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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띵강의 명강의에서 다룰 내용은 지난 포스팅에 이은 ‘가다실9가’입니다.

지난 포스팅 [가다실9가] 1. 암을 예방하는 백신 가다실 9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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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9가 남자, 나이, 접종방법

HPV 백신인 가다실9가는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알려져 ‘여자에게만 필요한 백신이다’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포스팅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남성에게서도 항문암과 생식기 사마귀 등을 예방할 수 있으며, 연인 또는 부부를 서로 보호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여러 국가에서도 남녀 모두에게 HPV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가다실9가 접종 가능 연령은 허가사항을 기준으로 여자는 만 9-45세, 남자는 만 9세-26세이며, 만 9-14세 여아 및 남아는 2회 접종 (최초 접종일, 6개월-12개월 이후)이 가능하나 일반적으로는 3회 접종 (최조 접종일, 2개월, 6개월 이후)을 받게 됩니다. 보통 어깨 쪽 근육 주사를 통해 투여되며, 1년 이내에 모든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허가 사항 상 남자의 접종 가능 연령이 만 26세까지로 상대적으로 적은 나이이기에 이미 만 26세가 지나신 분들은 고민이 되실 텐데요. 허가 사항 상의 나이는 백신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이 진행된 내용을 기반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된 만 9-26세가 기준이 된 것이지 만 26세 이상에서도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성관계 경험이 있으면 이미 감염됐을 확률이 있기 때문에 백신 효과가 떨어질 것으로 여겨져 왔지만, 최근에는 성관계 경험이 있어도 HPV 백신 접종 시 예방효과가 높다는 게 입증되고 있습니다. 남자인 저도 적지 않은 나이인 만 29세에 가다실9가를 접종 받았으며, 자세한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공유해드리겠습니다.

가다실9가 효능효과

현재까지 연구된 내용을 바탕으로 가다실9가의 예방효과를 알아보면, 우선 여성에서는 HPV 31, 33, 45, 52, 58형에 의한 질환인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항문암 등에 대한 예방효과는 96.7%로 보고됐습니다. 또한, HPV 6, 11, 16, 18형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에 대한 예방효과는 무려 100%라고 합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항문암은 77.5%, 생식기 사마귀는 89%로 각각 보고됐으며, 파트너에게 전파시킬 수 있는 확률도 역시 낮아지게 됩니다.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접종은 정말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가격은 어떤지 아래에서 알아보시죠.

가다실9가 가격

우리나라는 만 12세 여성 청소년들에게는 필수 예방접종으로 분류되어 가다실4가 2회를 무료로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니,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꼭 접종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다실9가는 아직 성인에게는 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이기 때문에, 직접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비와 약값을 납부하시고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급여라는 말은 병원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다는 건데요, 띵강이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가다실9가를 접종받을 수 있는 병원 찾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진료비-비급여진료비정보-기관별 현황정보에서 비급여진료비항목명에 ‘가다실9’를 입력하신 후 검색하시면 각 병원별 1회 접종비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비용은 ‘가다실9 1회분’에 대한 비용으로 병원마다 진료비는 별도로 발생합니다. 가까운 병원 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병원을 선택하셔서 미리 전화로 확인 및 예약하신 후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3회 접종을 한 번에 결제하면 병원마다 할인 혜택이 있을 수도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보시고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접종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올해 4월 경에 가다실9가 가격이 한 차례 인상되어 보통 1회에 20만 원 내외, 3회에 60만 원 내외이며, 언제 또 가격이 인상될지 모르니 마음먹으셨다면 바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맺음말

오늘은 암을 예방하는 유일한 백신인 HPV 백신 중 가장 많은 종류를 예방할 수 있는 가다실9가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같이 알아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 포스팅에서는 제가 직접 접종받은 후기와 부작용에 대해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00.

[가다실9가] 1. 암을 예방하는 백신 가다실 9가 소개

[가다실9가] 2. 남자, 나이, 접종방법, 효능효과, 가격 모든 것!

[가다실9가] 3. 만 29세 남자 사람의 접종 후기와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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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남자가 맞아”…박보검이 연인들 싸움나게 한 ‘그 주사’

“고등학교 3학년 때 어머니가 저를 병원에 데려가서 웬 주사를 맞으라고 하시는 거예요. 제가 무슨 주사냐고 계속 물어봐도 설명하기 껄끄러우신지 말씀이 없으시더라고요.”

황모(25)씨는 7년 전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대입 수능을 치르고 어머니 손에 붙들려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의문의 주사(?)를 맞았는데요. 딸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문 어머니는 몇 년이 지난 후에야 그날 맞은 주사가 ‘자궁경부암 백신’이라는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밀실]<50화>

20대가 말하는 ‘HPV 백신’의 기억

“우리 19금으로 등급 상향하면 안 돼?”(남자친구)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 맞고 와.”(여자친구)

최근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그 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습니다. 극 중 주인공 간의 대화가 화제가 된 겁니다. 자궁경부암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주로 성관계로 전염되기 때문에 나온 대사인데요.

흔히 자궁경부암 백신이라고 부르는 약은 ‘HPV 백신’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여성이 이미 백신을 접종했다 해도 HPV에 감염된 남성과 성관계를 맺으면 감염될 수 있죠. 양쪽 모두에게 접종이 권장되는 이유입니다.

의학적으로 ‘적절한’ 대사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남성도 HPV 예방접종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은 물론, 건강한 성관계의 모범사례를 보여줬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죠.

하지만 현실의 20대 청년들이 밀실팀에 털어놓은 백신의 기억은 달랐습니다. 청춘 드라마처럼 훈훈하지만 않았는데요. 영문도 모른 채 어머니 손에 이끌려 주사를 맞은 황씨처럼 말이죠. 밀실팀이 20대 남녀 5명에게 그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여자는 필수, 남자는 ‘개념남’?”…인식 바꿔야

“남자친구한테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을 권했더니 ‘그러게, 맞아야겠네’라고 영혼 없이 대답만 하더라고요. 자기가 걸릴 병이 아니라고 안심하는 느낌이 들어 화가 났죠.”

직장인 심모(28)씨는 대학교 2학년 때 HPV 백신 주사를 맞았습니다. 당시 남자친구에게도 예방 접종을 권유했지만, 성의 없는 반응만 돌아왔다는데요. 성관계는 원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관계를 위한 노력은 소홀히 하는 모습이 무척 실망스러웠다네요.

하지만 HPV는 남성도 공격합니다. 여성의 자궁경부암뿐 아니라 남성 항문암과 생식기 사마귀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성별과 관계없이 백신 접종이 필요한 이유죠. 하지만 백신 개발 초창기만 해도 HPV가 남성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없었답니다. 자연스레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알려진 이유죠.

밀실팀이 만난 이들은 여성에게만 HPV 예방 접종을 권장하는 인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대학원생 황모(25)씨는 “여성은 접종하는 게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고, 남성이 접종하면 ‘개념남’이라고 치켜세워주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다른 누군갈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접종한다는 인식이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죠.

‘자궁경부암 백신’이라는 말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지난해 HPV 백신 접종 후기 영상을 올린 영상 크리에이터 ‘주긍정’은 “영상에 달린 댓글 중 ‘그걸 왜 남자가 맞느냐’고 묻는 사람이 많았다”며 “‘자궁’이라는 단어 때문에 여자들만 맞는 주사라는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전했죠.

또 다른 장애물, 성 경험 ‘쉬쉬하는’ 사회

성경험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어른들의 눈도 HPV 백신을 주저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고등학생 때 가족 권유로 HPV 예방접종을 했다는 김모(22)씨는 “여학생이 산부인과에 가는 걸 보는 주변 시선이 곱지 않았다”며 “어린 나이에 성관계했거나 성 경험이 많은 사람만 맞는 백신이라는 편견 때문에 주변 친구들은 접종을 꺼렸다”고 털어놨습니다.

아예 자녀의 성 경험 언급 자체를 꺼리는 부모님 때문에 당황스러웠다는 경험담도 있죠.

7년 전 어머니 손에 이끌려 영문도 모르고 HPV 백신을 맞은 황모(25)씨는 “성인이 된 딸에게 설명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면서도 “아무 말 없이 병원에 데려가서 주사를 맞게 한 건 폭력적이라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우려가 무색하게 청소년 때 성관계를 경험하는 학생 비율도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중 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해 기준 5.9%였습니다. 2016년 4.6%를 기록한 이래 계속 증가했죠. 고3 학생의 경우 11%에 달했습니다. 더는 외면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점차 늘어나는 환자…”교육·지원 확대 필요”

실제로 백신의 필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으로 병원을 찾는 젊은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자궁경부암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4년 전과 비교해 ▶10대 133% ▶20대 72% ▶30대 25% 각각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부터 만 12세 이하 여아 대상으로 HPV 예방 접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모든 남성과 13세 이상 여성은 50만~60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비용을 내고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인데요. 반면 미국·호주·독일·영국 등 외국에선 성별과 관계없이 폭넓게 접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HPV 접종에 대한 잘못된 인식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한관희 강동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자궁경부암은 콘돔 사용 등 피임만으로 완전히 예방할 수 없어 남녀 모두 접종하는 게 가장 안전하다”며 “HPV 예방 백신이라는 정확한 명칭을 사용해 남성들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감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혜영 의원은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접종 대상에 남자아이를 포함하고, 지원 연령도 확대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학교 성교육에도 HPV 예방 접종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를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궁경부암 주사’가 아닌 ‘HPV 백신’, 남이 아닌 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접종하러 가는 게 어떨까요?

밀실은 ‘중앙일보 밀레니얼 실험실’의 줄임말로 중앙일보의 20대 기자들이 밀도있는 밀착취재를 하는 공간입니다.

박건·윤상언·최연수 기자 [email protected]

영상=김현정·이시은 인턴, 백경민

남녀 모두 접종 가능한 국내 유일 9가 HPV 질환 백신

※ 다른 백신과 마찬가지로 이 백신을 접종 받은 모든 피접종자가 면역 예방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1

** 가다실® 9 은 만 9~45세 여아 및 여성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16, 18, 31, 33, 45, 52 및 58형에 의한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항문암의 예방, 인유두종바이러스 6, 11형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첨형콘딜로마) 및 인유두종바이러스 6, 11, 16, 18, 31, 33, 45, 52 및 58형에 의한 지속적 감염 및 전암성 병변 또는 이형성 병변의 예방: 자궁경부 상피내 선암,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 1기, 2기 및 3기, 외음부 상피내 종양 2기 및 3기, 질 상피내 종양 2기 및 3기, 항문 상피내 종양 1기, 2기 및 3기, 만 9~26세 남아 및 남성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 16, 18, 31, 33, 45, 52 및 58형에 의한 항문암, 인유두종바이러스 6, 11형 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첨형콘딜로마) 및 인유두종바이러스 6, 11, 16, 18, 31, 33, 45, 52 및 58형에 의한 다음의 전암성 또는 이형성 병변의 예방: 항문 상피내 종양 1기, 2기 및 3기에 허가받은 적응증이 있습니다.1

# 고등급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 자궁경부 상피내 선암, 자궁경부암, 고등급 외음부 상피내 종양, 고등급 질 상피내 종양, 외음부암, 질암 † HPV 16, 18, 31, 33, 45, 52, 58형 관련 질환 ‡ HPV 6, 11형 관련 질환

* HPV : Human Papillomavirus (인유두종바이러스), CI : Confidence interval, WHO : World Health Organization

Study design a. We conducted a randomized, international, multicenter, double-blind study of the immunogenicity, efficacy, and side-effect profile of the 9vHPV vaccine in women 16 to 26 years of age. Phase 2b–3 study of the 9vHPV vaccine in 14,215 women. Participants received the 9vHPV vaccine or the qHPV vaccine in a series of three intramuscular injections on day 1 and at months 2 and 6. The primary efficacy hypothesis was that, as compared with the qHPV vaccine, the 9vHPV vaccine would reduce the combined incidence of several conditions related to HPV- 31, 33, 45, 52, and 58 in women 16 to 26 years of age who were seronegative on day 1 and for whom there were negative results on PCR assays for the relevant HPV type from day 1 through month 7.4 b. The study investigated HPV prevalence and type distribution by restriction fragment mass polymorphism (RFMP) testing a total of 60,775 specimens (aged 18-79 yr, median 44) taken from liquid-based cytology from september 2006 to september 2011. QIAamp1 DNA Blood Mini Kits were used to extract cervical cell DNA according to the manufacturer’s protocol. All tests were two-sided, and a P value < 0.05 was considered statistically significant.5 c. The study was conducted to estimate the prevalence of genital HPV infection and the HPV vaccination rate in the United States among adult men and to examine potential risk factors for HPV infection.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NHANES) samples a representative cross-section of the US population. Men aged 18 to 59 years were examined in mobile examination centers during the NHANES 2013-2014. DNA was extracted from self-collected penile swab specimens, and HPV genotyping was performed by polymerase chain reaction amplication. Demographic and vaccination information was gathered via self-report during home-based standardized interviews. Binary multivariable logistic regression was used to estimate the odds of HPV infection. Main outcomes were the prevalence of genital HPV infection and the HPV vaccination coverage rate among adult men.15 d. A retrospective case-control analysis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genotype-specic risk for cervical carcinogenesis and the distribution of HPV types according to age in different cervical lesions. Study samples were collected from HPV-positive women who underwent cervical biopsy between July 2011 and December 2017. A total of 1,988 samples were collected from women with normal (n=400), CIN 1 (n=399), CIN 2 (n=400), CIN 3 (n=400), cervical cancer (n=399). 20 e. Independent, prospective, multicenter, hospital-based cross-sectional studies were conducted across 5 countries in Asia, namely, Malaysia, Vietnam, Singapore, South Korea, and the Philippines. The objectives of these studies were to evaluate the prevalence of human papillomavirus(HPV) types (high risk and others including coinfections) in women with invasive cervical cancer (ICC) and high-grade precancerous lesions. Women older than aged 21 with a histologic diagnosis of ICC and 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CIN 2 or 3 and adenocarcinoma in situ (AIS)] were enrolled. In the 5 Asian countries, diagnosis of ICC was confirmed in 500 women [SCC (n=392) and ADC/ASC (n=108)], and CIN 2/3/AIS in 411 women.21 f. To estimate GW prevalence, physicians in five major South Korean regions recorded daily logs of patients (n=71,655) seeking care between July 26 and September 27, 2011. Overall prevalence estimates (and 95% CIs) were weighted by the estimated number of physicians in each specialty and the estimated proportion of total patients visiting each specialist type. Healthcare resource use was compared among different specialties. GW prevalence of new or existing cases was calculated by physician specialty type, based on the number of new or existing cases observed, divided by the total number of patients who were seen during the 2-week study period. Using the national population (18–60 years) and the prevalence of GW in South Korea, the age-adjusted estimate for the number of GW cases in South Korea was projected.30 g. The international study was conducted to gauge the emotions and concerns of patients with genital warts; to determine what, if any, risks are perceived to be associated with genital warts; and to understand patients’ perceptions regarding the treatment they receive. The study group included 80 men and 86 women with genital warts. A standardized discussion guide used to interview patients with genital warts in Canada, France, Germany, the UK, and the USA about their perceptions and concerns regarding the diagnosis, treatment, and psychosexual impact of the disease. Interviews were conducted in person and lasted approximately 30 min.31 Reference 1. 가다실® 9 허가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 2. 가다실® 허가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 3. 타사 2가 백신 허가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 4. Joura EA, Giuliano AR, Iversen O-E, et al. A 9-valent HPV vaccine against infection and intraepithelial neoplasia in women. N Engl J Med. 2015;372:711-23. 5. Lee EH, et al. Prevalence and Distribution of Human Papillomavirus Infection in Korean Women as Determined by Restriction Fragment Mass Polymorphism Assay. J Korean Med Sci. 2012;27:1091-1097. 6.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t least 50% of people will get HPV at some point in their lives 2011; 1-32. 7.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Epidemiology and Prevention of Vaccine-Preventable Diseases. Pink Book HPV. 2015; 13th Edition: 175-186. 8.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STDs) > Human Papillomavirus (HPV) > Facts&Brochures > HPV Vaccine Information For Young Women. Available at < https://www.cdc.gov/std/hpv/stdfact-hpv-vaccine-young-women.htm> Accessed Jun. 08, 2020. 9. 질병관리본부.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성매개감염진료지침. 제2판, 2016. 10. 대한부인종양학회. 9가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FAQ. 2017. 11. 대한부인종양학회.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권고안. 2015. 12. WHO. Guidance Note. Comprehensive cervical cancer prevention and control:a healthier future for girls and women. Available at < www.who.int/immunization/hpv/learn/comprehensive_cervical_ cancer_who_2013.pdf> Accessed Sep. 16, 2020. 13. Centers for Disease and Prevention. Picture of America. Prevention. Available at < https://www.cdc.gov/pictureofamerica/pdfs/Picture_of_America_Prevention.pdf> Accessed Sep. 16, 2020. 14.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의 역학과 관리 제5판, 충북, 2017. 15. Han JJ, et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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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papillomavirus genotype-specic risk in cervical carcinogenesis. J Gynecol Oncol. 2019 Jul; 30(4):e52. 21. Quek SC, Lim BK, Domingo E, et al. Human papillomavirus type distribution in invasive cervical cancer and high-grade 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 across 5 countries in Asia. Int J Gynecol Cancer. 2013;23:148-56. 22. 자궁암센터. 증상과 진단. In : 국립암센터, eds. 자궁암 100문100답 . 경기:국립암센터, 2010:43-69. 23. Torres-Poveda K, Bahena-Román M, Madrid-González C, et al. Role of IL-10 and TGF-β1 in local immunosuppression in HPV-associated cervical neoplasia. World J Clin Oncol. 2014 Oct. 10;5(4):753-63. 24. 대한산부인과학회. 부인과학. 제4판 서울: 고려의학, 2007. 25.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HOME> 예방접종 길잡이>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사람유두종바이러스. Available at < https://nip.cdc.go.kr/irgd/introduce.do?MnLv1=2&MnLv2=14> Accessed Sep. 18, 2020. 26.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 질암. Available at < http://health.cdc.go.kr/health/mobileweb/content/group_view.jsp?CID=7D4ED3B2CB> Accessed Sep. 18, 2020. 27.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 외음부암. Available at < http://health.cdc.go.kr/health/mobileweb/ content/group_view.jsp?CID=2FFB4170B6> Accessed Sep. 18, 2020. 28.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 항문암. Available at < http://health.cdc.go.kr/health/mobileweb/content/group_view.jsp?CID=822161574B> Accessed Sep. 18, 2020. 29. 질병관리본부. 감염병포털> 표본감시감염병> 성매개감염병> 첨규콘딜롬 (2017-2019). Available at < http://www.cdc.go.kr/npt/biz/npp/iss/stisStatisticsMain.do> Accessed Sep. 16, 2020. 30. Lee TS, et al . A cross-sectional study estimating the burden of illness related to genital warts in South Korea. BMJ Open . 2017;7:e014217. 31. Maw RD, et al. An international survey of patients with genital warts: perceptions regarding treatment and impact on lifestyle. Int J STD AIDS. 1998;9:57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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